경찰,출동은 신속, 문제해결은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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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출동은 신속, 문제해결은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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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 시민에게 오히려 충고,건들지마.....

울산광역시 화정동사무소300미터지점 세탁소앞 한시민이 봉고에 사무용 책상하나를 싣고 이사할 건물(2층)입구에 물건을 내리는 순간 승용차 한대가 충분히 비켜갈수 있는 상황인데도 그의 부인이 운전하는 조수석에서 계속적으로 욕설을 퍼부었다.

차량을 1층 자신의 집앞에 주차 시켜놓고 이사올 전입자 k씨에게 입에 담지못할 욕설과 위협으로 상당한 정신적충격을 주었기에 인근 방어진 경찰B지구대에 신고하여 모경장과 순경이 상황파악에 나섰는다.

2분후 욕설과 위협으로 일관하던 술취한 주인이 적반하장 언제 그랫느냐는 식으로 오히려 피해지인 k씨에게 코앞에서 역전함구하고 경찰앞에서도 ‘진경장을 잘안다. 가만두지 않겠다’는 식의 계속적 위협과 인격에 치명적상처를 입혔다.

당시 k씨는 지병인 심장병과 고혈앞으로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서 있는데 경찰은 오히려 술취한 사람을 왜 상대하냐는 식에 피해자에게 질책의 눈으로 어떤 해결을 원하느냐는등의 엉뚱한 행동에 실망했다.

k씨는 인근의 노인복지시설에 이사로 봉사하고 있으며 그곳에는 이웃주민을위한 마을문고와 저소득층아동을 위한 공부방과 청소년 상담실을 열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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