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즈워드, 이대동대문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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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워드, 이대동대문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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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 출생지 찾아...출생기념서 받고 감격

^^^▲ 이대동대문병원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갖은 하인즈워드
ⓒ 메디팜뉴스^^^
지난 6일 미국 프로 풋볼리그 MVP 하인스 워드가 한국인으로서의 뿌리를 찾기 위해 자신이 태어난 서울 종로구 이화여대 동대문병원(하인즈워드_태어난곳#이고시오)을 방문했다.

이날 하인즈워드는 출생증명서를 받고 무척 즐거워했으며 어머니 김영희씨는 자신이 하인즈워드를 낳은 분만실을 들르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이후 병원로비에서는 윤견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하인즈워드 선수에게 당시 분만기록 내용이 들어간 방문기념패를 증정해 다시 한번 두 모자를 감동시켰다.

하인즈워드 선수는 병원을 떠나기 전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내 삶이 시작된 곳이 이곳이고 자신과 어머니의 생명을 지켜준 이곳에 감사한다.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윤견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하인즈워드 선수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노력과 어머니의 헌신으로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랑스럽지만 그가 태어난 곳이 바로 이대동대문병원(hines_ward#114)이라는 사실이 가슴 뿌듯하게 한다’면서 모자를 반갑게 맞이했다.

한편 하인즈워드의 방문으로 전국이 들썩이는 가운데, 혼혈인에 대한 인식재고와 정책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다.

^^^▲ 워드의 방문으로 혼혈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으나, 일시적인 것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 메디팜뉴스^^^
하인즈워드 선수는 병원을 떠나기 전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내 삶이 시작된 곳이 이곳이고 자신과 어머니의 생명을 지켜준 이곳에 감사한다.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윤견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하인즈워드 선수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노력과 어머니의 헌신으로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랑스럽지만 그가 태어난 곳이 바로 이대동대문병원이라는 사실이 가슴 뿌듯하게 한다’면서 모자를 반갑게 맞이했다.

한편 하인즈워드의 방문으로 전국이 들썩이는 가운데, 혼혈인에 대한 인식재고와 정책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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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4-08 20:34:31
축하합니다.


기념 e포지션 2006-04-09 07:41:24
하인즈워드를 기념하는 샵(#)아이디~

하인즈워드_태어난곳#이고시오

영어로 2006-04-09 07:47:12
그가 태아난 곳을 기리기 위해 등록한
영어 e포지션도 있네여

hines_ward#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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