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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취재부장 최도철^^^ | ||
Newstown 경북취재부장(최도철 기자)이 지난달 31일 5.31일 지방선거 단체장 예비후보자 9명이 당초 한나라당 경북도당에 공천신청을 한 결과 도덕성과 참신성등으로 4명으로 압축되었다는 공심위의 발표후에 공천에 적임자가 없다는 판단에 공천 재신청을 받는 다는 기사가 편집되어 송출 되어 여론이 집중 되었다.
이기사를 접한 김천지역의 독자와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긴장한 마음으로 이구동성으로 항간에 소문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김천 지역 위원장의 보좌관측에서는 본 기자에게 통신을 이용 항의성이 담긴 휴대폰이 빗발치는 소동으로 벌어졌었다.
지구위원장 보좌관측들의 전화 수신을 거절하자 제 삼자를 통해 무슨 근거에 의해 이러한 기사를 보도 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고들었다.
지난 7일 단체장 모 예비후보자 측근인사를 통해 본 기자를 사법기관에 수사의뢰한다는 협박성이 있는 간접적인 통보가 몇 차례에 걸쳐 전달되어 왔다.
그렇다면 단체장 예비후보자로 공천 신청 결과 김정기, 김응규, 김선규 3명의 후보자로 압축시켜 놓은 이들은 과연 울릉도, 독도 자치단체장으로 공천을 부여해 한나라당으로 내세울수는 없다는 것은 15만 시민이 자명하는 사실이다.
3명의 예비후보자들에게 최종 공천확정을 결정 할수 없는 합리적인 설명과 이해가 필요한 것은 지역구 위원장의 몫이다.
그런 후 자치단체장 공천 재신청을 공모 한다는 일이 당정으로 평가 할때 위치에 맞고 합리적인 당의 책임자로서의 처세가 옳다는 것은 15만 시민과 같이 천명 할일이라고 판단된다.
해 당되는 예비후보자들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물 줄기 였다는 것이다.
도의원 제2선거구로 출마한 이순희, 박판수 예비후보자도 공천을 신청 해놓고 있다.
단체장 예비후보자에서 탈락한 후보자를 도의원 출마를 권유하는 밀실공천을 주도하고 제일 먼저 공천을 받은 박일정 의원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등록도 하지 않은 점에도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초의원 “가”선거구 남면지역에도 공천 적임자가 없다는 것으로 당 협의회장인 김성복(58) 입후보 예정자를 내정 해놓고 있다.
비로소 지난 7일 한나라중앙당 홈페이지 김천지역 단체장, 제2선거구, 기초의원 가선거구 공천 적임자가 없다는 불투명한 이유로 공천 신청 재 공모한다는 것이 공고 되었다.
이렇게 되면 본 기자가 지난 31일자로 단체장 공천 재 신청 한다는 기사 송출에 왜 사법기관에 수사의뢰 한다는 등 협박성이 실린 제삼자를 통한 괴전화의 의미는 무엇을 의미 하는가 바로 밀실 공천의 밑바탕을 기획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온 천하에 명백히 드러났다.
도당위원장과 지역구의원 사이가 이완 되었는지 좌충우돌 하면서 민심조차 읽어내지 못한체 공천신청자 들조차 일부 탈당사태가 이어지고 있어 시민들의 실낱같은 희망은 시간이 갈수록 상실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해가고 있다.
공심위는 십수차례로 회의를 거듭 반복해 가면서도 공천을 희망하는 출마예정자들이 탈당을 선언하는 출마 예정자마다 밀실공천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며 한나라당의 정권 재창출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도당은 공천방식조차 결정 된 것이 없고 소문만 무성 하다보니 한나라당원들의 볼멘소리가 높아가고 존경을 받아도 다가오는 총선에서 4선이 힘겨울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한나라당지구위원장의 입지가 점점 좁아져가고 기초단체장을 도전하는 예비후보자들은 자고나면 흡집 투성이가 되면서 도덕성이 문제가 있다는 등으로 술렁이기 시작 한지 오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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