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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동원수산 부산지사에 따르면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까지 현지 협상 대리인이 납치세력과 석방 협상을 진행했으나 협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다행히 납치된 선원 25명은 모두 안전한 상태에서 억류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협상을 조율하고 있는 소말리아 수산 장관에 의하면 "동원호를 납치한 무장 군벌세력이 협상에 나선 반군 지도자의 말을 잘 듣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동원수산 관계자는 "무장 괴한쪽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선원 석방을 위한 금액 등 협상을 위한 요구조건을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다"며 "무장 괴한 내부에서도 협상과 관련해 의견 조율이 제대로 안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동원호 선원들의 석방협상과 관련해 "현재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나 얼마나 걸릴지 예측하기 어려우며 군벌들이 몸값을 벌기 위해 납치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요구금액에 따라 석방시기가 연동될 것으로 본다"고설명했다.
이에따라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던 어제와 달리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것은 아닌가 하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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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qdisho 또는 Mogadishu 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muqdisho_somalia#이고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