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의원은 "이번 선거는 노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고, 중부권에 기반을 둔 정치세력의 초석을 만드는 중요한 계기인데, 경선을 유명무실하게 만들려는 기도는 창당정신을 무시하는 것으로, 당의 정체성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해당행위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 전의원은 3월 29일 충남도철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으며 31일자로 중앙당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고 천안시 두정동에 사무실을 마련한 바 있다.
한편 국민중심당 서울시, 경기도, 강원도, 경북도당 대표인 이신범, 안동선, 유승규, 박승국 전 국회의원과 이훈국 인천시당 대표 등 5인은 시도당대표협의회 의장인 공동대표들에게 당의 진로와 광역단체장 후보 선정절차 등과 관련한 안건을 토의하기위한 시도당대표협의회를 소집해 달라는 요구서를 제출했다. 당헌 제30조 1항에 따라 구성원(현재 9인)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으면 당 대표는 7일 이내에 회의를 소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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