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3,4월에 한양 나들이 나선 예비후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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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3,4월에 한양 나들이 나선 예비후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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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소문만 나 돌고 있다

 
   
  ^^^▲ 김천시 직지사 입구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는 제4회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장 공천신청자에 대한 도덕성과 현실성 및 인지도와 지지도가 약해 2002년도 제3회 지방선거의 한나라당의 참패를 되새김에 따라 이번 경북도 공심사에서 어긋남 없이 압축된 공천신청자도 확정발표가 되지 않고 있다.

한나라당의 공헌도,기여도가 가장 많았던 최대원 예비후보자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사실상 당 공천에서 멀어져간 이후에 공천 적임자가 마땅 챦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김정국의장과 박보생 예비후보자간의 공천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지역정서의 긴장을 고조 시키고 있다는 여론이다.

김정국의장은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역임 하면서 자치단체장의 예비후보자로 출마, 박보생 예비후보자는 당초부터 무소속으로 출마의사를 밝히고 김천시는 무소속 천국으로 민선 10년을 맞이하고 있는 것은 15만 시민은 인식하고 있다.

김의장은 일찍히 고향을 떠나 산전수전을 격어면서 고향을 위해 금의환향한 것은 우리 고장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다는 각오 끝에 2002년도 지방선거 조마면 기초의원 초선에 도전, 신음동 아성으로 입성해 지역에 대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박후보자는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지역 발전에 공헌해 34년여만의 공직생활을 지난해 마무리 하면서 자치단체장 무소속 예비후보자로 초선에 도전을 선포하고 나섰다.

지난 1일 지역구 국회의원의 측근에 있는 서울 후원자가 개인적인 일로 고향을 방문 하고 있는 동안 박 후보자의 측근으로부터 잠시 연락되어 그 날 저녁 무렵 평화동 모 식당에서 상면한 일을 한 시민이 목격 한 이후 근거 없는 소문이 항간에 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지난주 김천시 단체장 예비후보자들의 서울 나들이에 나서 자신들의 입장표명을 밝히는 등 공천 탈락에 대한 설욕적인 상담을 했다는 의혹과 상담도중 도의원으로 출마 권유를 받은 모 예비후보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어 여기에 대한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소문이 무성 했다.

자천 타천으로 나선 예비후보자들에게 단체장을 포기하고 도의원 출마에 대해서, 기초의원에 출마하지 말고 도의원으로 출마를 하라는 등 맥락 없는 표현에 어처구니가 없는 예비후보자들은 서울 나들이에 말문을 닫았다는 여론이 무성한 가운데 신뢰성에 대한 문제에 대해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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