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가 창업지원단 주관으로 29일, 30일 온양온천 전통시장 내 청년상인mall 홍보 이벤트를 개최했다.
온양온천 전통시장은 양 일간 버스킹 공연으로 젊음의 거리로 바뀌었고, 지역 특산품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버스킹 공연은 아산·천안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The 지난소리'와 호서대학교 공연동아리 '디딤돌'이 추억을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지역특산품으로 아산시 주요 관광지에서만 판매중인 '거북선 타르트(창제귀선)'제품 시식회를 진행했으며, 6월부터는 청년상인mall에 입점하여 판매 할 예정이다.
'청년상인mall'은 호서대가 중소기업청, 교육부, 창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문을 열고 지역 대학생 창업기업과 젊은 유망벤처 기업 및 사회적 기업 등 20개 기업의 제품을 홍보, 판매하고 있다.
전인오 창업지원단장은 "청년창업 전시 판매장 청년상인mall의 활성화와 더불어 온양온천 전통시장에 젊은 문화를 주입시켜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장소로 변화하는 것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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