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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열 예비후보자^^^ | ||
김천시 “마”선거구역(구성,대항,봉산면) 유권자수는 지난해11월 기준 10,224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공천을 기대하고 있는 봉산면 예비후보자들은 민감한 움직임으로 결집되어 지역 유권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구성면 이정열,여의동 예비후보자들은 공천과 관계없이 선거사무소를 오는 7일 개소해 지역민의 표심 잡는 활동에 사실상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대항면 이원기,전재수,예비후보자와 당 공천을 받은 심원태 후보자도 오는 7일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외에 출마의사를 밝힌 입후보예정자들은 오는 5월 정식등록시 등록에 대한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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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호남 입후보예정자^^^ | ||
문제는 봉산면 황호남, 박희중, 손영철 예비후보자들은 공천 미결 상태로 이들은 선관위에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이에 황호남 후보자가 공천 유력시 되고 있다는 항간의 소문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일 제13차 경북도당의 심사위의 공천 발표에 따라서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손영철 예비후보자가 무속으로 출마의사를 밝히고 나머지 입후보예정자들은 연대해 표심을 잡는 활동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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