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정무부지사 취임 100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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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정무부지사 취임 100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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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지난해 12월 27일 부임이래 오는 4월 6일을 맞아 취임100일째를 맞고 있다.

정무부지사는 그동안 도지사를 대신하여 각종 행사 참석, 중앙정부 및 도의회와의 원만한 관계유지, 직원과의 화합분위기 조성 등 도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특히 지난 3월 23일 이 정무부지사는 국회를 방문 권 오 을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등 지역출신 국회의원들에게 ‘07년도 국가지원 예산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3월 31일에는 기획예산처, 건설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돌며 경상북도가 내년에 책정한 4조 943억원 규모의 국비를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이 부지사는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태스크포스팀장을 자청했다. 이에 따라 이 부지사는 최근 경북도를 방문한 중국 새마을 연수단을 맞아 새마을 정신을 전수하고 4월 25일에는 배트남을 방문해 새마을운동 현지 보급방안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민선시대를 맞이하여 각종 주민행사에 도지사를 대신하여 120여회에 걸쳐 참석함으로써 참석시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접촉하여 여론을 수렴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토록 했다.

취임 후 지역출신 국회의원들을 방문하여 지역발전을 협조․당부와 함께 도의회 의원들과도 개별면담 등을 통해 도정추진에 적극 협조를 요청 하였다.

이 정무부지사는 소탈하고 격의없는 성품으로 청내직원 누구와도 자유롭게 얘기하고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감안하여 일상적인 내부 업무는 기존 결재라인으로 하고, 추진상 애로사항이 있는 업무에 대해서는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내부적으로는 서로 화합하고 융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지난 100일동안 나름대로 도정현황도 파악 하였고, 도지사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중점 추진 전략사업 7대부문 30개 과제』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빠른 시일내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정부부처인 기획예산처, 건설교통부 등 지역출신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현안에 대해 토의할 수 있는 비공식적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9월 정기 국회때까지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뛸 생각이다.

그리고 경북도가 추진하고있는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를 위해 태스크포스팀장으로서 체계적인 맞춤형 새마을운동 프로그램개발로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적극 추진해 나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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