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 호텔외식조리과, 최고 셰프의 꿈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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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 호텔외식조리과, 최고 셰프의 꿈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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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전원 수상 쾌거

▲ ⓒ뉴스타운

경민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5월 9일부터 21일까지 aT센터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총 4,7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경민대학교는 요리 Live, 떡 전시, 외식프랜차이즈, 제과/디저트 전시 부문 총 63명이 참가했으며, 호텔외식조리과 2학년 고미진 외 3명이 요리 Live 부문 대상(국회 외교통일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그 외 요리 Live 최우수상 1팀, 금상 5팀, 은상 4팀, 떡/한과 전시 최우수상 1팀, 외식프랜차이즈 장려상 1팀, 제과/디저트 전시 금상 3팀, 은상 1팀, 동상 1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민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는 조리업계의 세계화를 선도할 최고의 쉐프를 양성하는데 더욱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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