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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포토타임 최지우 조한선 ⓒ 뉴스타운 김민효^^^ | ||
'연리지'란 제목은 각자 다른 뿌리를 가진 두 나무가 자라면서 마치 한 나무의 형상으로 서로 하나가 되는 현상인데 영화속 주인공들의 사랑 과정을 상징한다 제목만으로도 아름답고 운명적인 사랑을 떠올리게 한다
여성을 무의미한 소모품으로 대하던 남자가 무의미한 만남을 계속하다 운명적으로 여주인공을 만나 그녀의 밝고 순수한 모습에 동화되어 진정한 사랑을 알아 나가는 내용인데 불행히도 그 둘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병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친해질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줄까 두려워 하는데 점점 거스를수 없는 사랑의 감정 앞에서 서서히 솔직해지고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도 그들만의 아련한 사랑을 만들어 간다 일상의 잔잔한 사랑을 차분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표현해서 기존 신파 멜로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
전형적인 최루성 멜로 영화지만 눈물만 자극하는게 아니라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의 캐릭터가 맘에 들어 연기에 자신이 있었다고 밝힌 최지우는 한류 작품으로서 일본에서의 선전도 자신했다
'인정사정 볼것없다' 등 여러 영화의 조감독을 거친 신예 김성중 감독의 장편 데뷰작인 '연리지'는 오는 13일 15일 각각 한국 일본에서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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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포토타임 최지우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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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조한선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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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최성국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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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서영희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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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김성중 감독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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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무대인사 최지우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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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최지우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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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최지우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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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최지우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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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간담회 최지우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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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시사 포토타임 최지우 ⓒ 뉴스타운 김민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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