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0년대 모던보이에서 70년대~80년대까지의 복고풍 패션쇼가 24일 오전, 오후로 두 차례에 걸쳐 신세계 백화점 앞 분수대에서 열렸다.
패션의 시작이었던 명동에서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패션쇼가 시민들의 입가에 깊은 미소가 담긴 즐거운 하루였다.

런웨이를 활기차게 패션의 역사를 걷는 아시아모델협회(회장조우상) 3기 전속 모델들의 워킹 또한 덧보인 복고풍 패션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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