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천시 지역에 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들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나선 예비후보자들은 공천신청을 한 예비후보자, 당초 무소속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 공천신청을 하고 탈락한 예비후보자 및 공천 확정이 되지 않아 갈등을 느끼고 있는 예비후보자 들의 움직임이 연일 한나라당 비난과 기대를 하고 있어 유권자와 예비후보자들의 당선 집념에 대한 안전 불감증으로 소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열린 우리당으로 공천을 받은 구성면 김태후 입후보자는 예비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고 현역의원 중 한나라당의 진성당원으로 손 곱히는 박일정 의원, 황병학의원, 백영학의원, 오연택의원, 임경규의원, 등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오연택 의원만이 공천확정이 되지 않고 있어 주변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오연택의원이 출마한 “바”선거구역 (지례면, 대덕면, 부항면, 증산면,)은 유권자수 7,571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부항면의 경우 전 2대기초의원인 이상대 예비후보자 출마관계로 당선에 대한 안전 불감증으로 공천확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지역에 예비후보자로 나선 전 2대 기초의원을 지낸 전정식(대덕면),김현구(지례면) 초선에 도전하는 문재원, 이명기예비후보자 등으로 강력한 인지도와 지지도가 반증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여론이다.
“마“ 선거구역(구성,대항,봉산)은 유권자 10,224명으로 집계되고 의석수2명인 대항면 심원태(45)예비후보자가 공천 확정에 이어 황호남 예비후보자가 공천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나”선거구역(농소,조마,감천면)은 유권자수는 7,545명으로 집계되고 의석수는 2명, 박일정의원과 조마면 설한수 예비후보자가 공천 확정되었다.
“다”선거구역(개령,감문,어모면)은 유권자수 11,129명으로 집계되고 의석수는 2명,개령면 서정희 에비후보자와 감문면 김세운 예비후보자는 당초 지구당위원장이 김세운 후보자에게 공천배려가 우세했으나 서정희 후보자를 용암동 지역으로 출마권유에 거절됨에 따라 지구당위원장의 공천문제로 고심하는 것으로 인해 두후보자는 무소속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어모면 강인술 후보자가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자치단체장 재 공천신창이 예상 되고 있는 가운데 광역의원 제1선거구 백영학 의원이 공천 확정됨에 따라 자치단체장 중 공천 탈락이 예상되는 모 예비후보자의 무소속 출마예정으로 인해 접전이 예상 될 것으로 전망 되고 KBS에 재직 중인 김기천(48 조마)예비후보자도 등록을 마쳤다.
제2선거구 경북도의원은 공천 신청을 해 놓은 이순희의원과 박판수 예비후보자 사이에 많은 갈등을 느끼고 있는 한나라 도당은 박판수 예비후보자는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구당의 공헌과 기여도가 많다는 점, 이순희 의원은 중앙당 여성분과 부위원장으로 팽팽하게 대립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번 도당에서 ARS여론조사 결과도 마찬가지로 나타나고 이순희 의원은 한나라 중앙당의 여성후보자 우대라는 강점으로 대립 되고 있어 두후보자의 공천 방향이 어긋날 경우 무소속 나영민 예비후보자에게 유리하게 작용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단체장 예비후보자를 제외한 제1선거구 도의원, 기초의원의 공천 미확정지역은 4,3일 한나라 도당의 제11차 위원회의 결정을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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