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술제 ‘ㄷ·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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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술제 ‘ㄷ·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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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5월 12일 대강당에서 간호학과 학술제 ‘ㄷ·울’을 개최했다.

ㄷ·울은 ‘다 같이 어울림’의 순우리말로 함께 어울리며 발전해나가는 것을 지향하는 간호학과 되자는 의미에서 학우들이 선정했으며 올해로 17회째 이어가고 있다.

김예진 학과장은 “4년제 간호학과로서 도약하고 발전해나가는 과정 속에 학생들의 간호학문에 대한 열정과 간호연구 능력의 향상을 기반으로 진행해 온 학술제의 수준도 날로 성장하고 있다.”며 “학술제를 준비한 학생들과 지도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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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화 전 보건복지부 차관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책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변화하는 보건의료정책을 짚어보고 일본의 보건의료정책을 소개하며 “간호서비스의 질을 개선함과 동시에 환자의 생활을 질을 유지·향상시키면서 신체뿐 아니라 정신사회적 건강 유지를 목표로 하는 관리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한다.”고 앞으로 정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학생들은 7명~13명 정도의 4팀으로 나누어 각각의 주제발표를 했다.

주제1 :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주제2 : 환자의, 환자에 의한, 환자를 위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주제3 : 병원의 실제사례를 통해 살표본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현주소

주제4 : 해외사례를 통하여 본 한국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나아가야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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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발표를 지켜본 심사위원은 “이번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주제로 학생들이 많은 준비를 한 흔적이 곳곳에 나타났다.”며 “학술제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전문적 지식을 습득하고, 관련 정책변화를 인지하며, 간호연구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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