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롱제실용전문학교(대표 샤샤킴)가 2017년도 국비지원으로 진행되는 두피관리사 과정의 마지막 개강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롱제 관계자는 “2008년도부터 두피케어에 관한 과정을 꾸준히 운영해오며 전국 두피 수료생의 50%이상을 배출(2012~2016년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해냈다”며 “수강료 지원(국비지원)이 가능한 서울권에 유일무이한 아카데미로 두피관리사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두피관리사 과정 전체를 이수할 시 두피관리사 2급 자격증과 두피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다년간 과정진행으로 여러 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이력 관리를 케어 하면서 취업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2017년도 5월 23일 개강을 마지막으로 과정이 진행되어 예비 창업자 및 예비 교육생들이 주목하고 있다”며 “알롱제는 두톡스(㈜에디쁘)라는 두피해독 선두기업과 MOU를 체결하면서 사업적인 영역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이번 국비지원 교육일정을 마지막으로 이후 일반 소수정예 멤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방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소자본 창업부터 점포공유사업(샵인샵)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예비 창업자 및 교육생들에게 방향성을 설정하고 교육기간에 현장실습을 진행해 인기를 얻고 있는 과정이다.
이번 2017년도 국비지원으로 진행되는 두피관리사 과정은 선착순으로 모집마감이 진행되며 예비 창업자들은 해당 교육기관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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