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피(대표 이재혁)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엘피의 연결기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0억 7백만, 영업이익 54억 8천 2백만, 순이익 46억 2천 6백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9%, 515%, 463% 대폭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분기 중국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액의 약 74% 수준”이라며, “수익성이 뛰어난 중국향 OLED 검사 시스템 장비의 매출이 전년대비 대폭 증가하여, 영업이익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엘피 이재혁 대표는 “올해는 이엘피의 선제적인 중국 투자와 철저한 준비작업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중국 메이저 디스플레이 제조사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매출처 다각화에 박차를 가해 지속 성장하는 이엘피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엘피는 지난 2013년 홍콩법인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쑤조우법인을 설립했다. 현지 마케팅을 통해 꾸준히 중국 매출 비중을 성장시켜 나가는 중이며, 현재 EDO, GVO, 티엔마(TIANMA), 트룰리(TRULY), BOE 등 중국 탑 디스플레이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