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지난 28일 농촌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성 식품의 효능을 과장광고한 뒤 이를 판매한 혐의로 여모씨(여·45·경남 양산시) 등 7명을 입건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김천시아포읍에 사무실을 마련해 놓고 노인들을 상대로 동충하초가 주성분인 건강식품(상자당 58만원)을 갑상선 질환이나 요통, 관절염, 당뇨병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광고하는 수법으로 2천668만원어치(총 46상자)를 판매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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