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천시 전역은 경북도 한나라당 5,31일 지방선거와 관련 공천문제로 인해 지역 정서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한나라당 각 후보자와 유권자들이 비난하고 나섰다.
도덕성과 참신성 등을 내세워 이인기(위원장)공천심사위원군단에서는 연일 비난과 곤욕을 치루는 것으로 들어나 경북도 23개 시,군 지역정서의 일부지역이 무소속연대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추후 문제의 심각성으로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28일 경북도당 한나라당사에서는 공천과 관련한 문제를 문의를 하면 전화기를 통하대기 상태로 전환 하는 등 무조건 질문을 거절하는 행태는 이지역 한나라당 텃밭을 뒤집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특히 김천시 “다”선거구역과 일부지역에서는 기초의원 에비후보자들은 공천을 배제하는 무소속으로 깨끗하게 공명한 선거를 하자는 여론이 일고 있어 한나라당의 지역정서와 질서가 파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나”선거구역은 한나라당의 진성당원이 5,31일 지방선거에서 패배를 우려해 당선 유력한 무소속 예비후보자를 배제시키고 일반당원에게 공천을 부여하는가 하면 한나라당의 근본취지를 망각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어 여타 후보자들과 유권자들의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지역 단체장 공천문제를 보면 지난 27일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형사 합의부에서는 당선유력한 후보자가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고 공판에서 200만원의 벌금형을 확정판결 받았다.
이로 인해 지역구 국회의원이 300만원 벌금형 까지는 공천에는 상관이 없다는 터무니 없는 소문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어 국회의원의 자질문제에 심각성을 들어 내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의 상당한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벌금형을 받은 특정후보자는 한나라당에 다년간 당정생활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 되고 있어 지역 국회의원과의 향후 문제에 시선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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