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딧(대표 장동혁)이 11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재테크 박람회인 ‘2017 서울머니쇼’에 참가한다.
소딧은 3040 세대들에게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른 부동산 P2P 금융 스타트업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서울 머니쇼에는 금융 4차 산업 혁명관이 마련돼 소딧을 비롯해 루프펀딩, 비욘드펀드, 피플펀드, 8퍼센트 등 P2P 스타트업들이 참가한다. 소딧에 따르면, 이번 머니쇼 참가는 신규 2030 여성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함이다.
소딧 관계자는 “소딧과 더불어 대부분 P2P 금융 서비스들이 30대 남성 고객이 가장 많다”며 “이번 박람회부터 시작해 ‘주부 대상 찾아가는 투자설명회’ 등 앞으로 여성 투자자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딧은 자체 부동산 심사 시스템을 개발해 ‘소딧 감정가’의 적중률이 높다”며 “덕분에 안전 추구 성향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재테크 수단”이라고 덧붙였다.
소딧은 행사 기간 내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회원가입을 한 방문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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