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원에서 어린이들의 통학을 담당하는 학원에 버스들이 용역업체의 횡포에 몸살을 앓고있다.
대부분이 자가용이고 불법차량들로 이루워진 학원가에 통학차량들이 법규정에도 없는 소개업자와 용역업자들이 제시하는 내용을 감당할 수 밖에 없는 실정으로 그들이 격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본사에 피해 사례가 수없이 접수될 정도다.
이에 본 기자는 자가용 영업 행위는 물론 이들의 일자리 소개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업자와 법에도 없는 용역 업체들을 취재하기로 했다.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신나날회장은 "일부 지역에서는 110만원의 일자리를 소개해 주고 80만원의 소개비를 받는 악덕 브로커들이 맹 활약을 하고 있지만 운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들의 횡포에 맞설 엄두도 못내고 있는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특히 신회장은 "5-6백만원 하는 버스를 기사들에게 일자리까지 보장해 주겠다고 말해 수백만원에 권리금까지 챙기는 업자들이 상당수 있다"고 말하면서 그 피해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어린이통학차량 기사들이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L모씨는 "용업업체 사람들이 합법을 가장해 기사들을 학원에 소개시켜주고 봉급의 10%를 용역비로 가로채는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본사는 이들의 피해 사례들을 접수하고 현장 취재를 하기로 결정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그리고 모두 자정결의 하는 각오로, 통학버스 문화 정착과 어린이 통학안전 운행을 저해하는, 요인들은 모조리 제거하여야 한다는 취지하에 본 협회 "감시본부 산하 감시단 기동대"에서는 지속적으로 각종언론사와 경찰청, 자치기관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회원들의 고충해결과 새로운 건전통학버스문화가 싹트도록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동역자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과 협회활동에 관심을 더하여 주신다면 감사 하겠습니다.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상임대표 신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