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학원버스 울리는 "용역업체 횡포 심각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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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학원버스 울리는 "용역업체 횡포 심각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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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 소개비는 물론 자리 권리금까지...본 기자 피해사례 계속 취재 방침

일선 학원에서 어린이들의 통학을 담당하는 학원에 버스들이 용역업체의 횡포에 몸살을 앓고있다.

대부분이 자가용이고 불법차량들로 이루워진 학원가에 통학차량들이 법규정에도 없는 소개업자와 용역업자들이 제시하는 내용을 감당할 수 밖에 없는 실정으로 그들이 격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본사에 피해 사례가 수없이 접수될 정도다.

이에 본 기자는 자가용 영업 행위는 물론 이들의 일자리 소개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업자와 법에도 없는 용역 업체들을 취재하기로 했다.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신나날회장은 "일부 지역에서는 110만원의 일자리를 소개해 주고 80만원의 소개비를 받는 악덕 브로커들이 맹 활약을 하고 있지만 운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들의 횡포에 맞설 엄두도 못내고 있는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특히 신회장은 "5-6백만원 하는 버스를 기사들에게 일자리까지 보장해 주겠다고 말해 수백만원에 권리금까지 챙기는 업자들이 상당수 있다"고 말하면서 그 피해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어린이통학차량 기사들이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L모씨는 "용업업체 사람들이 합법을 가장해 기사들을 학원에 소개시켜주고 봉급의 10%를 용역비로 가로채는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본사는 이들의 피해 사례들을 접수하고 현장 취재를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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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2006-03-28 19:45:25
어이없음...
함 벌어서 잘살아보겠다는 설량한 사람 울리고 그 돈 갖고 부자 되셧나요
아마도 대대손손 남 등쳐먹는 집안 되겠네요

나그네 2006-03-28 19:49:25
천하에 벼락맞을 놈들 같으니라고 벼룩이 간을 빼처먹으라 ^~^!

자나가다.. 2006-03-28 19:52:02
화면빨 잘 잡아 찍어서 후세에 보여주며 우리 조상이니라
잘보고 배우라 해야겠네요(피는 못 속이니까)

제보할께요 2006-03-29 09:58:29
나도 어린이통학차량을 운전하는 기사입니다.
남양주시 평내동에있는 샛별 유치원에 근무하는 차량들도 다 자가용 차량입니다.
직업 소개소에서 소개를 했다고 하나 직업소개소에서 사람만 소개하지 차량까지 소개를 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꼭 취재 부탁드립니다.

난 나다 2006-03-29 14:18:32
관광버스도 불법! 렌트카도 불법! 자가용은 당연히 불법! 한국의 통학버스가 지킬 수 있는 법이 어디 있는냐? 어린이보호차량도 따져서 파고 들어가보면 불법등록! 왜냐 하면 사실은 합법을 과장한 지입차이거든.

원장들하고 짜고서 이루어 지거든, 이번에 강행하는 어린이보호차량등록도 밀어 부치면 뭐해 결국 불법지입차인 걸, 전세버스 계약은 합법이냐? 그것도 운전기사가 실제 소유주인 지입차인 걸 그러니까 모두가 불법이쟎아. 나라님은 지킬수 있는 법을 좀 내놓으시지요.
법이 웃기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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