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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학 의원^^^ | ||
김천시는 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65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의 공천관련 문제와 선거구역별 각 후보자들의 당선 가능성 여론을 종합해 평가한다.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는 공천대상자로 유력한 백영학의원(감천면)과 곽인석 후보자는 김천고등교 14회 동기생으로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백의원이 우세에 있는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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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인석 예비후보자^^^ | ||
기초단체장에 공천대상자4명 가운데 모의원의 탈락예상으로 무소속 출마를 배제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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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희의원^^^ | ||
제2선거구에는 이순희의원,박판수예비후보자,나영민 예비후보자 3명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순희의원은 중앙당 여셩분과 부위원장으로 지난 23일 한나라당 도당에서 공천과 관련해 면접심사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본다는 자신감으로 발 빠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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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판수 예비후보자^^^ | ||
박판수 예비후보자는 한나라당 경북도 부위원장으로 표심을 잡는 활동을 게속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번 도당에서 ARS를 통해 이순희 의원은 지례5개면에서, 박판수 예비후보자는 대항면,봉산면에서 각각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표밭의 승부는 양금동에서 대곡동 구역까지의 유권자 표심에 갈림길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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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민 에비후보자^^^ | ||
여기에 무소속으로 지난선거에 이어 재도전하는 나영민 예비후보자는 세부적인 조직과 젊은층, 선후배들의 인맥상으로 한판승부를 한다는 굳은 의지로 대처하고 표심에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박판수 예비후보자가 지난해 기초단체장에 출마의사를 밝히고 나영민 예비후보자와 도의원으로는 출마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돌연 도의원으로 출사표를 던져 이들 두후보자의 표밭과 표심을 쫒는 전략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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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일정의원^^^ | ||
지난24일 김천시 선거구역별 기초의원 공천자 1차발표로 박일정(농소면),황병학(신음동)최원호(아포읍),오연택(부항면)설한수(조마면)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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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한수 에비후보자^^^ | ||
나” 선거구역으로 박일정의원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농소면 재도전하는 양춘달 예비후보자 감천면 지난선거에 이어 재도전하는 이우청 예비후보자, 조마면 천병삼 예비후보자들의 인지도와 지지도가 거센 세력으로 초선에 도전하는 설한수 예비후보자에게 공천이 확정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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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낙호예비후보자^^^ | ||
라” 선거구역 3선도전에 황병학 예비후보자가 공천확정으로 용암동,지좌동,에서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 한 무소속으로 출마한 배낙호 예비후보자 시청 비서실 출신으로 행정조직과 선,후배의 좋은 인맥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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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호 의원^^^ | ||
가”선거구역 아포읍 최원호의원이 재선에 도전,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당선가능성이 확실한가운데 아포농협장선거를 앞두고 있어 조합장에 당선가능성이 있는 정근재 후보자와 같은 동네 거주함에 따라서 읍민들로부터 한동네에서 기초의원, 조합장이 출마한다는 여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예측을 불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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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도 경고를 했는데 이렇게 알아듣지 못하니...
사전에 얘기도 하지않고 무단으로 복재하면 어떤 경우가 발생할지...
기자로서 기본적인 부분은 지키고 살아가야 하는게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