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직업위탁교육과정에 선정돼 2017년 2학기부터 일반고 2학년 학생들과 연계교육을 실시한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여 고교 2학년 연계 직업위탁교육 과정을 신설하여 일반고 학생들이 보다 일찍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양질의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힘쓰게 됐다.
삼육보건대학교 운영과정은 뷰티헤어과(40명)이며, 이를 이수하면 고교 3학년 직업교육 과정 연계본교 학과 산업체위탁반 또는 계약학과로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특별프로그램으로 자기이해를 위한 심리상담과 진로 및 직업가치관 탐색프로그램을 차별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위탁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은 5월 12일 까지 재학 중인 학교의 담임교사나 직업교육 담당교사와 상담 후 학교를 통해 교육청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일반고 학생들이 보다 일찍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양질의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확대하고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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