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유망산업 스마트폰 관련 수업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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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유망산업 스마트폰 관련 수업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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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산업 확대되면서 과거 인문학에 비해 인기 없던 이공계 수험생들 사이에 취업난 돌파의 대안으로 부상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뉴스타운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모바일 기반 사업 확장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1979년에 설립돼 IT교육을 시작한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모바일컨텐츠·정보통신공학전공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모바일 산업이 점차 확대되면서 과거 인문학에 비해 인기가 없던 이공계 수험생들 사이에서 취업난 돌파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 모바일컨텐츠·정보통신(정보통신공학전공)은 향후 모바일 산업을 주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폰 앱(어플)과 모바일용 홈페이지 개발, 모바일보안, 모바일 게임 작성법 등에 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모바일 산업의 밝은 전망으로 인해 인문학보다 비인기 전공이고 기피됐던 이공계에 많은 수험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그중 핵심 동력은 모바일컨텐츠, 정보통신(정보통신공학전공)”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구 전산원)은 2012년 학점은행제 우수 교육기관 선정되어 꾸준하게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39년의 역사가 있는 대학부설 평생교육원인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구 전산원)은 숭실대학교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졸업하게 되면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취득이 가능하고 캠퍼스생활, 동아리활동, 기숙사 등 대학생활이 가능하다고 학교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구 전산원)은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성적이 아닌 100% 인적성 면접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문의는 학교 입학홈페이지 또는 입학처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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