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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4일 김천시 정책투어에 나섰다.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4일 김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를갖고 현재 김천은 혁신도시유치, KTX 역사 및 역세권 개발 등으로 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해 가장 활력이 넘치는 도시라며 중소도시로서 전국 처음으로 전국체전을 유치한 것은 김천시민들의 뜻이 한 곳에 결집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김천을 전국 최고 수준의 혁신 도시로 조성하겠다며 삼도의 접경을 이룬 김천을 가장 살기좋은 아름다운 전원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김천의 혁신도시, 구미의 전자정보 산업, 경산.영천의 자동차 부품산업, 포항의 로봇산업을 연계, 김천-포항간 광역 u-IT(유비쿼터스 정보기술)산업 클러스터를 구추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김천혁신도시를 u-IT기술을 접목, 전국 최고 수준으로 조성하고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추풍령-아포, 김천-현풍고속도로, 김천-진주, 김천-영덕 등 광역 교통망을 조기에 확충하고 직지사를 불교성지화로, 수도산을 종합휴양단지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김천시를 방문한 정 예비후보는 임인배 국회의원 사무실, 김천장애인 종합복지관, 김천상의, 경찰서 등 기관, 황금시장 등을 방문해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젊고 청렴하며 34년의 풍부한 공직생활을 한 자신이 적임자임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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