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대차,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분기 매출액 23조3천660억 원, 영업이익 1조2천508억 원,

현대자동차(주)는 26일(수) 서울 본사에서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08만 9,600대 ▲매출액 23조 3,660억 원(자동차 17조 8,234억 원, 금융 및 기타 5조 5,426억 원) ▲영업이익 1조 2,508억 원 ▲경상이익 1조 7,571억 원 ▲당기순이익 1조 4,057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그랜저와 크레타 등 주요 신차들이 판매 호조를 보였으며, 러시아와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에서도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전한 뒤 “다만 신차 양산 준비를 위한 일부 공장 일시 가동 중단으로 고정비 부담이 다소 증가했고 글로벌 저성장 기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향후 실적 전망과 관련해서는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다양한 차급에서 많은 신차들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신차 및 SUV 공급 증대를 통해 판매 확대는 물론 추가적인 믹스 개선이 기대되고 러시아와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의 실적 향상도 예상되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