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최근 1박2일로 200여명의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이 함께하는 연합MT를 춘천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합MT는 외식조리분야 직장인들과 주간반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으로 외시조리 예비전문가들의 모임이기도 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은 서로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교류와 친목의 시간을 같이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교 측은 1박2일로 진행된 연합 M.T에서 전공별 특징에 연계된 행사를 준비해 재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M.T에 참여한 재학생은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단결심과 친화력을 키울 수 있었고 지도 교수님과 동기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은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학기 중 인턴과정 현장실습을 통한 조기취업 지원과 4년제 대학 편입과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수능이나 내신 성적 반영 없이 적성을 평가하는 100% 면접전형으로 호텔조리, 제과제빵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