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침체가 계속되며 자신만의 특기를 계발하여 성공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케이크데코레이션 교육기업 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대표 박혜림)가 케이크 교육분야로 세계시장에 도전한다.
제과를 예술로 만드는 제과예술 전문인 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는 개인의 실력을 브랜드화 한 1인기업이자 여성기업으로써 이 실력을 전파하고자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 베이킹스튜디오와 2차 계약을 체결하는가 하면, 싱가폴과 베트남에서 수업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업체 박혜림 대표는 이미 글로벌 케이크대회로 알려진 ‘윌튼콘테스트’에서 2년연속 수상을 하며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제과관련 특허도 7개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전문성과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경기 군포시의 본점과 제주점을 통해 원데이 클래스, 정규클래스를 운영하는 등 베이킹을 취미로 배워보려는 수강생부터 개인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경영인까지 다양한 맞춤교육을 추진 중이다.
특히 4개월의 장기 수업으로 커리큘럼이 준비된 창업교육 클래스는 수업기간 동안 전문가 수준의 데코레이션 집중교육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부터 홈페이지 운영, 마케팅 및 교육체험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고 한다. 창업 과정이 힘들지 않고 비용도 크게 들지 않아 주부창업 및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도 적절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 관계자는 “차원이 다른 캐릭터 케이크 등을 통해 해외에서의 한류 열기를 베이킹 분야야로 확대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기초부터 탄탄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저변 확대를 위한 국내 클래스, 해외 클래스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는 캐릭터와 동물, 인물, 명화 등을 케이크에 표현해 가치 있는 케이크로 만들 수 있는 버터크림 페인팅 클래스의 창업설명회를 진행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버터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