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공보실에서는 지난20일 오후부터 시청홈페이지 “김천소식을 클릭하면 국내 언론사에서 김천시정 관련 기사 스크랩”을 해 각 종 단체 및 일반시민이 즐겨 찾고 시정 및 일상생활에 관해 공직자와 시민들이 정보습득을 할 수 있는 “언론스크랩”을 오는 5,31일 지방선거를 빙자해 운영하지 않는 것은 공직자와 시민, 그리고 언론 매체를 무시하는 일이 발생해 많은 의혹을 제기 시키고 있다.
지난17일 뉴스타운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기자가 공보실을 방문해 한나라당 및 김천시 의회관련기사 계제가 누락되는 경우가 있어 질의를 한 결과 “선거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는 등 기자가 시 행정 간섭을 한다는 등 어처구니 없는 발언에 황당함을 느껴 다시 한번 질의한 답변은 ”언론스크랩“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하는 담당의 말이다.
물론 운영하고 안하고는 공보실 본연의 업무라 하지만 김천시청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부서가 임의적으로 처리 할수 있다는 처사는 직무에 관계되는 졸속 공보행정으로 평가 할 수밖에 없다는 문제를 낳고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공직자들이 운영하지 않는 문제로 질의를 해오는 등 많은 의구심을 불러 일어키고 있어 향후 사태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급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5,31일 지방선거를 빙자해서 공보행정을 기피하는 행위는 우리관내 지역 온라인3사와 국내 유명사이트들로부터 마땅한 비난이 불가피하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천시정에 관한문제는 지방자치단체의 단체장의 결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은 제도적으로 법제화 되어 있다는 것은 제 공직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가운데 정상적인 행정절차로 시청 홈페이지“언론스크랩”을 운영하지 않게 되었는지 담당자 임의적인 행위인지에 관해 심각성 의혹을 제기시키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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