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재준 통일한국당 11번 후보는 오늘 오후4시 신촌오거리 유플렉스에서 거리유세에 나섰다. 이날 연설에는 북한에서 탈북해 남한에서 박사1호가 된 이애란 박사가 연설을 했다.
통일한국당 대변인이기도 한 이애란 박사는 “대한민국에 와서 살아보니 너무 좋은 나라”라며 “그런데 대한민국에도 북한 특권층처럼 특권을 누리는 세력들이 생기고 있어 걱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들 자녀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5.18가산점 받는 특권층 때문에 대학도 들어가기 힘들고 취직하기도 힘들다”며 “이런 특권층은 민노총에도 있다. 이런 것이 바로 적폐이고 이런 적폐를 5.18(518)과 제주 4.3 문제를 해결할 분은 기호11번 남재준 장군밖에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이애란 박사는 “현재의 위기 안보 상황을 돌파할 분은 남재준 장군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며 “대한민국이 지금 전쟁 위기상황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11번 기적의 숫자인 남재준 후보을 찍어 대한민국을 살리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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