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의 선봉장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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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의 선봉장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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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국제마라톤대회 황영조와 완주

^^^ⓒ 뉴스타운 최도철^^^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난19일 오전 ‘제 4회 영주소백산국제마라톤대회’에 선수로 직접 참가해 ‘젊음 도지사 후보임’을 과시했다.

지난 6일부터 23개 시․군 정책투어에 나서고 있는 정 예비후보는 이날 영주소백산국제마라톤대회에 선수로 출전,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와 나란히 5㎞ 구간을 완주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오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4천여 명의 참가선수들과 열띤 레이스를 펼친 정 예비후보는 시종일관 황영조 선수와 힘찬 레이스를 펼쳐 아마추어 선수로는 좋은 기록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많은 성원을 받았다.

정 예비후보의 영주소백산국제마라톤대회 참가는 도지사 후보로서 이례적인 일로 후보자 슬로건인 ‘젊은 경북․힘찬 경북’에 걸맞게 힘찬 행보를 내디디며 이번 영주소백산국제마라톤대회 선수참여를 통해 내년 대선에서 정권재창출의 선봉장 역할을 다짐했다.

10여 년 전부터 마라톤을 즐겨온 정 예비후보는 각종 국내외 마라톤대회 10㎞, 5㎞ 구간에 출전, 좋은 기록으로 완주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마라톤은 인생과 같다”며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도 참고 견디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당 경선을 앞두고 도지사 후보로의 승리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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