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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청장 이택순)은 최근 강력사건의 빈발로 인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안전에서부터 교통소통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불편과 불안요소를 적극 제거함으로써 사회 안전을 확보하여 믿음직한 경찰상을 구현하기 위해 “국민생활 안전 확보 100일 계획”을 추진 중인 가운데 최근 전국을 무대로 “오션게임장”에서 본인이 직접 제작한 만 원권 위조지폐 3.870매를 사용한 범인을 검거한 천안경찰서를 3월 18일 오전 10시경 직접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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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컬러복사기를 이용하여 만 원권 위조지폐 3.870매(3천8백70만원)를 정교하게 제작하여 12회에 걸쳐 목포. 대구. 천안. 화성. 오산 등 전국 성인오락실을 무대로 위조지폐를 현금투입구에 넣어 상품권으로 획득한 후 오락실에서 현금으로 환전(2.400만원)하는 수법으로 전국을 돌면서 범행을 해 온 것으로 들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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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경찰서는 친밀한 수사를 벌이는 한편 지방청과 공조수사를 하는 등 끈질긴 수사를 통하여 광주광역시 치평동 5.18기념관 주차장에서 용의자 임 모씨(남.37세)를 검거하고 머물고 있던 원룸에서 컬러프린트(1점)와 범행도구. 흉기(27점).기업은행 예금통장(4개)과 비시카드(10개)등 증거물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용의자 임 모씨가 잡힐 것을 예상하여 자살하기위해 농약(제초제)과 유서(5장)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만 원권 위조지폐 와 진품을 비교해 보면서 어느 것이 진품이냐는 질문에 천안경찰서관계자는“정밀하게 위조는 했으나 위조와 진품을 가릴 수 있다.”고 대답하면서 “위조된 만 원권을 불빛에 비추어보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반인들도 구분할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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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장은 이번사건해결로 특진하는 윤기섭 (경사-경위)에게 표창장과 계급장을 달아주면서 격려해 주었고 경찰청장 표창으로 홍대선(경위)과 안도욱(경사)에게도 격려해주었다.
천안경찰서(서장 한달우)로부터 검거경위와 수사진행사항등을 보고받은 후 이 청장은 치안에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