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한국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원미디어, 한국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대원미디어(대표 정욱)는 대표 캐릭터 파워레인저 신작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가 방영 첫주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지난 4월 1일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을 시작으로 재능, 대교, 애니맥스, KBS키즈 및 카툰네트워크에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가 정식 방영되었다. 한국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파워레인저가 한국 아이돌 배우들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한국이 배경이 된 작품이어서 황금시간대인 5시, 6시대에 편성되어 방영되고 있다.

일부 어린이채널에서는 한국판 파워레인저 방영시간 시청률이 평균시청률의 2배정도 나오는 등 어린이들의 반응도 높게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IPTV VOD서비스도 런칭 후 많이 노출되어 언제 어디서든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의 시청이 가능하다.

2014년 완구대란을 초래했던 ‘티라노 킹’ 등 반다이 메인완구는 이번에는 충분한 공급물량을 준비하여 지난 3월 21일부터 전국 마트에서도 판매를 시작하였다. 전용 판매대를 준비하여 산더미처럼 쌓은 ‘DX 브레이브 티라노킹’등 파워레인저 완구는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의 높은 인기를 보여주는 듯하다.

대원미디어는 지난 3월 2일 파워레인저 신작발표회를 하며 다수의 캐릭터 업체와 라이선스 계약을 하며 약 100여 종류의 캐릭터 상품에 대한 시장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완구, 문구, 출판 및 잡화에 이르는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캐릭터 상품은 5월 어린이달을 겨냥하여 4월말부터는 전국 마트와 완구매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작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는 ‘다이노포스’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며, 파워레인저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배우 출연과 한국을 배경으로 설정하는 등 한국화 한 파워레인저로 제작되었다.

오는 4월 20일에는 다이노포스처럼 공룡을 컨셉으로 한 미국판 ‘파워레인져스 : 더비기닝’이 헐리우드판 영화로 개봉 예정이어서,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파워레인저 캐릭터를 즐기며 2017년을 파워레인저 해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