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구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학장 정지수)는 파티· 푸드 전공개설 교육기관으로 글로벌 교육환경, 특성화된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파티이벤트‧푸드스타일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교이다.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생활예술분야의 직무역량과 현장역량을 강화해 산업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파티플래너과정, 웨딩플래너과정, 호텔조리과정, 카지노딜러과정 등 9개 2년제 전문학사 과정과 파티이벤트과정, 푸드코디네이터과정, 관광비즈니스과정 3개 4년제 학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국내 1호 파티박사 정지수 학장을 필두로 파티이벤트, 푸드디자인, 웨딩플래너 등 생활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 및 졸업생의 든든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며 “최첨단 음식문화산업과 현대사회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국내외 파티이벤트, 축제이벤트, 기업이벤트 및 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경력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재단 33주년을 맞이해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에서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GLOBAL LOY VISION 2020[세계적 교육수준, 외국어 교육 메카, 직업전문 교육 확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 측은 ▲산업체 현장 견학과 전공 관련 박람회 참가 ▲팀 단위 답사 등 현장학습 프로그램 ▲기업조직 이해 및 마케팅 실습 ▲산업체 현장실무체험 등을 위한 현장체험 프로그램 ▲300여개 산학협력을 활용, 학생과 업체를 연결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 ▲현장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한 3+2 현장심화프로그램 등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현장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직업 교육에 대한 경쟁력을 키운 결과,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과, 교육부 ‘진로직업체험 중점센터’로 선정되며 취업 특성화 직업전문교육기관으로 입지를 탄탄히 마련하고 있다.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 아시아음식문화축제’ 식공간 연출 국가대표 공식대행학교로 선정되어 테이블 디자인, 푸드스타일링 등 감각적인 작품으로 주목받았으며, 아시아 10개국을 대표하는 유명 셰프를 초청해 직접 조리, 서비스, 통역을 진행하는 등 한국문화 홍보대사로서 활약을 펼쳤다.
또한 세계적인 식공간 연출 축제인 ‘일본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에서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11년 연속 세계대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파티 공간연출, 테이블 디자인 분야에서 실력을 당당하게 인정받고 있다.
한편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파티플래너ㆍ웨딩플래너ㆍ카지노딜러ㆍ공간플라워ㆍ호텔조리ㆍ디저트제과제빵ㆍ커피바리스타과정 등 9개 전문학사학위취득과정과 파티이벤트ㆍ푸드코디네이터ㆍ관광비즈니스 등 3개 학사학위취득과정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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