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있어 다양한 문제점들로 인한 언어장애를 효과적으로 치료토록 하는 언어치료 전문센터 ‘한걸음 아동발달센터(센터장 김창균)’가 10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에 개원한 한걸음 아동발달센터는 정서적 문제, 발음 문제나 말더듬, 자폐증 등의 다각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언어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언어치료가 필요한 이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언어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김창균 원장이 직접 내외부 인테리어까지 손을 보며 준비됐는데, 치료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안전을 우선 목적으로 두며 짝치료, 놀이치료, 인지치료 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남성과 여성 상담교사가 모두 배치되어 선택치료도 가능하며, 석촌역과 송파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고 버스 등의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해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김창균 원장은 “아이들이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센터라는 의미로 센터명을 ‘한걸음’으로 정한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주고자 한다”고 개원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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