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대표는 (주)행복누리의 대표이사이며 ㈜행복누리는 ㈜LG화학 내 사업시설관리 및 소매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이기영 대표는 대표 취임 이후 장애인 채용기회를 늘리고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의 노력으로 현재까지 장애인 117명을 고용했다.
중증장애인, 여성장애인 채용을 위해 직무개발, 시간선택 근무 도입 등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중증장애인 85명, 여성장애인 61명을 채용했다.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갖추는 데 힘썼다. 자동문, 턱없는 출입구,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록 등 장애인 근로자가 이동 시 불편하지 않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장애인 근로자의 개인별 특성에 맞게 보조공학기기를 설치, 장애인 근로자의 직장 적응을 도왔다. 직무별 전문관리자를 선임하여 장애인 근로자가 기능습득, 직무 적응을 지원했으며, 고충처리실을 운영하여 직업생활상담사의 1대 1 밀착상담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고충을 해소하는 데도 힘썼다.
비장애인 대상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을 해소하는 데 힘썼다. 그 결과 장애인 근로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매점, 헬스키퍼 이용률이 급상승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지방노동청장, 충북도위원 및 도내 기관장들이 참여하는 장애인고용대책위원회 등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장애인 고용 여건 기반을 마련하는 일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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