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 양계장 "불" 3만여마리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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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양계장 "불" 3만여마리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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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화재발생

지난15일 오후 7시쯤 경북 김천시 감천면 전동 46살 손 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3만여 마리가 불에 타 죽는 전기누전으로 추정 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양계장 850평을 모두 태워 2천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 됐다.

경찰은 양계장 내 전기배선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같은날 구성면 오후 3:20분경 용호동 계사에서 화재발생 사료창고로 번져 출동한 소방차에의해 1시간만에 진화 3백여만의 재산피해 발생,지난 14일 오후 감천면 무안리 약간의 산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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