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엘리가 무민 캐릭터의 모습을 담은 보석퍼즐을 출시했다.
케이엠엘리는 보석십자수를 제작해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출시한 보석퍼즐은 핀란드의 유명 캐릭터인 무민(MOOMIN)을 활용했다. 무민 보석퍼즐은 액자, 시계, 스티커 등 다양한 아이템이 있다. 케이엠엘리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존의 보석십자수라는 명칭 대신 보석퍼즐로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보석퍼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 및 교육 용품으로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케이엠엘리 측 설명이다. 케이엠엘리의 무민 보석퍼즐은 야광 샤이닝 큐빅이 첨가된 것이 특징이다. 야광 샤이닝 큐빅은 빛을 흡수해 축적했다가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휘해 무민 보석퍼즐을 어둠 속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무민 보석퍼즐은 케이엠엘리 자사몰과 더불어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에서 판매 중이다. 케이엠엘리 관계자는 “1차 입고된 150개 중 현재 절반 이상이 판매됐다”며 “이 기세에 힘입어 앞으로도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한 보석퍼즐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