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 메이필드호텔스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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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 메이필드호텔스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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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학교 관계자 외 44명의 학생들은 실습 참관을 통해 한국의 관광서비스 문화와 교육 체계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메이필드호텔스쿨 ⓒ뉴스타운

호텔관광카지노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이 최근 싱가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Republic Polytechnic Singapore) 재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메이필드호텔스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싱가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은 2002년 8월 Tanglin 캠퍼스에서 800여명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Woodslands 캠퍼스로 이전해 현재 1만400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큰 규모의 학교다.

싱가포르의 경제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중급수준의 기술자를 교육하는 목적으로 현지에서 다섯 번째 기술 대학으로 설립되었다. 리퍼블릭 폴리테크닉은 현장실무에 필요한 기술을 교육하는데 주력해 정보기술, 공학, 응용과학, 보건과학, 비즈니스&경영, 미디어&디자인 6개 학부, 39개 세부전공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대학의 요청으로 이뤄지게 되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5성 호텔 내 위치해 있어 호텔과 학교가 함께한다는 점과 호텔학교만의 효과적인 현장실무 시스템이 인상 깊었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학교 소개 및 캠퍼스 견학, 메이필드호텔 투어가 이뤄졌으며, 방문한 학교 관계자 외 44명의 학생들은 실습 참관을 통해 한국의 관광서비스 문화와 교육 체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해당 학생들은 호스피탈리티를 전공하는 학생들로 한국의 관광서비스 분야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계자는 "싱가폴과 한국의 교육체계를 비교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성공적인 커리큘럼의 사례를 나누고, 상호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실무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최적의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커리큘럼의 70% 이상을 실습으로 구성해 재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메이필드호텔 유급현장실습 ‘메인클럽’을 운영하며 국내 5성 호텔, 특급호텔 취업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4년 연속 우수호텔리어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년 교육과정 수료 후 전문학사 학위 취득과 더불어 학사 학위 취득도 할 수 있다. 또한 4년제 대학 3학년 편입학이나 해외 대학 편입학이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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