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난 제1선거구 입후보자 공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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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난 제1선거구 입후보자 공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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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월림이 고향

 
   
  ^^^▲ 주례사 곽일석^^^  
 

지난23일 경북도 한나라당 공천마감일 경북도 당사 11:20분경 김천시 도의원 제1선거구로 공천신청을 중년신사 한분이 접수하고 있었다.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한 입후보자, 그는 김천시 감문면 월림이 고향인 곽일석(59)씨 였다.

백영학의원과 동기생인 김천고등교(14회)를 졸업하고 육군 간부후보생 출신, 16년의 군 생활을 끝으로 소령으로 예편해 대한항공 국제,국내선 조종사로 18년이라는 오랜 직장생활을 정년퇴임 했다.

퇴임후 배우고 익히며 가르치는 교편 잡아보는 것이 꿈이었다는 곽 입후보자는 가정행복만들기 주례협회원으로 서울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철두철미한 기독교 신자로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공익법무분과 부위원장의 직책을 맡고 있는 자유기고가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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