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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싸 으짜냐 내공격^^^ | ||
김경부 진도군수는 인사말에서 "족구는 우리 민족이 창안한 유일한 구기 종목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충분한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매우 유익한 운동이라며, 전국의 족구 동호인들이 인심좋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진도를 전국에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족구대회는 전국 32강에 랭크되어 있는 최강부 9팀, 직장 및 동호회로 구성된 일반부 60팀, 40세 이상으로 구성된 장년부 26팀 등 95개팀이이 참가해 가량을 겨뤘다.
영예의 우승 트로피는 최강부에 삼성 하우젠(광주)팀이, 일반부에 창원시 연합(경남 창원)팀이, 장년부에 현대중공업(울산)팀이 차지했다.
부문별로는 최강부 2위는 아스텍(경기 이천), 3위는 대우 클라세(광주)와 한세대학교(경기 군포)가 차지했고, 일반부 2위는 서울 강동(서울)팀이, 3위는 현대자동차(울산)와 LG볼케노(경남 창원)가 차지했다.
장년부 2위는 광양포스코(전남 광양), 3위는 안산시족구단(경기 안산)과 평택시 연합(경기 평택)이 차지했다.
한편 최우수 선수상은 최강부 삼성하우젠 김동선 선수, 일반부는 창원시 연합 성낙신 선수, 장년부는 현대중공업 이현용 선수가 차지했으며 최우수 심판상은 조성현 심판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1회 대회보다 21개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더 참가하여 전국의 족구 동호회원 1,000여명이 참가하여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금번 족구대회를 계기로 전국의 많은 분들이 진도를 방문해 관광진도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했다며 파급효과가 클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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