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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복 범충청 하나로연합 상임의장 ⓒ 최기복.com에서^^^ | ||
이런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중심당 대전시장 후보 등록을 하고 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상태에서 선거운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는 최기복(59) 범충청하나로연합 상임의장이 ‘국민중심당 이대로 고사할 것인가(모두가 따로 노는 따로국밥 신세로 지방선거 치룰 수 있나?)’란 제하의 보도자료를 냈다.
최후보는 “국민중심당 지도부가 따로 따로 모양이 언론에 보도되는 등 5.31 지방 선거를 불과 80여일 앞둔 시점에서 이대로 가서는 당이 제대로 용도 못써보고 고사할 것 같은 우려가 든다.‘며 ”충청인들의 열화와 같은 기대를 바라는 충정의 마음에서 국민중심당 대전시장 후보 최기복은 다음과 같은 주문을 한다“고 서두에 밝혔다.
이어서 그는 “1. 송석찬 열린우리당 전의원의 9일 대전 KBS 8.35 정보센터 프로에 출연 자신이 “민주당과 국민중심당의 연합공천후보로 제의받았다.”는 말을 공언했다. 보도자료 수준으로 끝내지말고 정치적인 망언에 대하여 사법적 처리를 주문한다.
2. 류근찬 정책위 의장 겸 충남도 위원장이 10일 대전 KBS ‘생방송 대전’에 출연 대전시장 후보로 정작 후보 등록한 본인은 거론하지 않고 후보등록조차 하지 않은 L모씨, J모씨, N모씨 등을 거론한 것은 고위 당직자의 신분으로서 무분별한 발언이다.
3. 최근 심대평 공동대표와 이인제 선거대책위원장 간 불협화음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데 합력하여 일사분란하게 움직여도 시원찮은 시기라는 점을 지적한다.
4. 지방선거가 80여일 밖에 안 남았고 기초단체장 등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불과 6일 밖에 안 남았다. 당은 공천기준, 공천을 위한 경선 방법 등을 하루라도 속히 밝혀라. 최소한 대전시장 후보는 희망자 전원 경선을 원칙으로 지역방송 후보자 토론회를 통해 대전 시민들로부터 직접 선택을 받자“고 당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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