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경찰경호복지전공, 국내 최초 여성1호 경호원 고은옥 교수와 함께 실무 수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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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직업전문학교 경찰경호복지전공, 국내 최초 여성1호 경호원 고은옥 교수와 함께 실무 수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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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으로 무도실을 운영해 체력 단련 및 무도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장비를 구비하고 실기교육 진행

▲ 고려직업전문학교 경찰경호복지전공 고은옥 교수 ⓒ뉴스타운

고려직업전문학교 경찰경호복지전공이 국내 여성 경호 1호 고은옥 교수와 함께 주요 공공기관 및 산업시설의 안전을 도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지덕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실무 수업을 확대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고려전에 따르면, 21세기 전문 경호경비, 치안안전 수요에 필요한 경찰, 경호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무도실을 운영해 체력 단련 및 무도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장비를 구비하고 실기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고려전은 많은 산학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취업은 물론 해외취업까지 배출하는 등 2016년 취업률 92%를 달성했다”며 “경찰 공무원 시험을 위해 이론, 체력, 무도, 면접, 자격증을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는 올인원 시스템과 학위취득을 통해 특채 자격까지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졸업하기 전 1인 4개 이상의 무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무도 종목별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어 교내 자체에서 경찰 공무원 시험 및 경호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고려어학센터에서는 경찰경호복지전공 학생들의 공무원 시험 준비와 더불어 편입 시험 등 필요한 영어 특강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고려전 경찰경호복지전공은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입학문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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