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T직업전문학교가 2018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전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입시전문가는 “수험생들은 일반 학문분야보다 졸업 후 전공 특성을 살릴 수 있고 취업연계가 용이한 정보보안학과, 게임학과, 웹툰학과, 드론학과 등 전문과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10년 안에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그 직업을 대체할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사회가 곧 현실화 될 전망으로 많은 청소년의 진로가 IT분야로 결정되고 있다.
일명 ‘테크시티’라 불리는 양재동에 위치한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국내 유일 IT특성화 학교로 졸업 시 일반 정규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는다. 운영하고 있는 계열은 게임스쿨, 정보보안스쿨, 카툰스쿨, 디자인스쿨, 융합스마트스쿨로 나누어 학과를 세분화해 계열별 특성화 교육을 시행한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기업형 팀 프로젝트 수업을 지향하는 한국IT전문학교는 2014년 게임학과 학생 최초로 가상현실게임 및 오큘러스 장비를 이용한 게임을 세계국제박람회 G-STAR에 출품해 수준 높은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사이버포렌식센터 및 관제센터 개설로 국내 최대 규모 시설과 장비를 보유한 정보보안학과에서는 매년 정보보안 특기병, 정보보안전문가를 배출하고 카툰스쿨과 디자인스쿨에서는 중국 최대기업인 IIE STAR가 장학지원을 제공하기도 했다. 융합스마트스쿨에서는 드론과 로봇에 관련된 프로그래밍 기술 및 하드웨어를 배우며 향후 다가올 미래사회에 적합한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우선선발전형에서 수능과 내신은 반영하지 않고 전공별 잠재능력평가와 교수 1대1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자세한 모집요강 및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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