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 07학번 출신이자 대한민국 조리국가대표인 김동기 특임교수가 국호전에서 후배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6년 WACS 싱가폴 국제요리대회, 필리핀 컬리너리 컵, IKA 독일 요리올림픽에 우수한 성적을 거둬 화제가 되었던 김동기 특임교수는 국호전 교수이자, 현재 ‘트라토리아 오늘’의 메인 셰프로도 활동하고 있다.
세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동기 특임교수는 SBS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정한 10대 맛의 달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국호전 김동기 특임교수는 “졸업 후 각종 대회에 나가 실력을 인정받고 싶었기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후배들은 시행착오 없이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길을 잘 만들어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텔식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는 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에서는 호텔조리, 호텔경영, 호텔베이커리, 와인바리스타 등 호텔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를 교육하고 있으며, 김동기 특임교수를 비롯해 특급호텔 실무진으로 구성된 교수진과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4시간 개방된 실습실에서 국내외 대회 준비반을 통해 교수진의 특별 지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급호텔 현장 실습 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성교육 및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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