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출입국 서비스, '세계를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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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출입국 서비스, '세계를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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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공항품질서비스 국제회의’에서 세계 최고 평가

^^^▲ 인천공항 출입국 심사대인천공항의 한 출입국 심사대의 모습^^^
법무부(장관 천정배) 출입국 관리국이 제2회 공항품질서비스 국제회의에서 홍콩 첵랍콕, 싱가폴 창이, 일본 나리타 공항 등을 제치고 2005년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 세계를 정복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공항 이용객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AETRA 공항서비스 모니터링 평가'에서 인천국제공항이 2005년도 3/4분기 세계 44개국 60여개 국제공항 가운데 출국심사 부분은 1위, 입국심사 부분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2년 16위, 2003년 23위, 2004년 7위에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세계 최고의 평가를 받아 국가 이미지를 고양하고, 인천국제공항이 제2회 공항품질서비스 국제회의에서 홍콩 첵랍콕, 싱가폴 창이, 일본 나리타 공항 등을 제치고 2005년도 최우수공항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것이어서 더 의미가 크다고 볼 수있다.

법무부 출입국관리국 강명득국장은 "법무부와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가 신속·간편한 출입국심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강도 높은 제도개선을 추진해 얻어진 값진 성과이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에도‘빠르고 편리한 출입국 서비스’를 위한 공항만 출입국심사 혁신을 계속 추진하여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법무부 강국장은 "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06년에도 ‘빠르고 편리한 출입국 서비스’를 위한 공항만 출입국심사 혁신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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