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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경찰서 최상득 정보과장^^^ | ||
노년층은 보다 보수적이라 옛것을 지키겠다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있어 TV를 보더라도 고정 채널에서 연속극 또는 연결성이 있는 내용을 즐기려는 유니크드형인 반면에 젊은층은 보다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스피드(Speed)한 활동력을 겸비하고 있어 TV를 보는 감각 또한 빨라 리모콘으로 수시 다른체널로 바꾸어 가며 짧은 시간에 많은 영역을 검색하고 찾아보려는 “컨텐츠형”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필자가 2004년부터 근무하고 있는 김천은 위에서 바라본 젊은 피가 흐르는 “컨텐츠형”감각을 가진 요동치는 도시라고 한마디로 표현하고 싶다.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은 KTX역사를 유치, 농소면 일원에 사업비 2,171억원으로 9,400평 규모의 역사를 오는 2010년 준공 예정이다.
경북지역 대다수 시 군에서 갈망하던 “혁신도시”를 김천지역 민 관이 하나가 되어 유치해 농소 남면 일원 170만평에 13개 공공기관 3,900명이 근무 할 수 있는 신도시 건설을 2012년까지 완공 단계에 있는 가운데 김천 이전 대상 13개공공기관 도로교통(3개) : 한국도로공사(754명) 한국건설관리공사(181명) 교통안전공단(222명) 농업지원(4개) :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91명) 국립수의과학검역원(355명) 국립식물검역소(82명) 국립종자관리소(93명) 기타기관(6개) : 한국전력기술(1,825명) 대한법률구조공단(84명) 기상통신소(9명) 조달청중앙구매사업단(88명) 정보통신부조달사무소(100명) 한국갱생보호공단(20명)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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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경찰서 최상득 정보과장^^^^^^ | ||
또한 금년 10월 17일 부터 1주일간(23까지) 2만 5,000명의 참가가 예상되는 “전국체전”은 총 사업비 2,200억원을 투입, 한치의 착오없이 진행되고 있어 도시의 면모를 하루가 다르게 급변화하고 있다.
시민들은 해방 이후 가장 활기 있는 도시 자태를 보이고 있다며 스스로 흥분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한도시가 역동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경부선 고속도로와 국 지방도 확장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2006년 전국체전을 찾는 전 국민들이 김천시를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갈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때, 도시 위상이 한층 높아지게 되는것은 우리시민의 자존심이다.
15만 시민의 열망 속에 유치된 KTX역사와 혁신도시 건설 사업이 순차적으로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하고 혹여 전체시민의 이익을 도외시한 민원 표출로 사업 추진을 방해하는 일 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면 공권력의 도움 없이도 김천시가 국토중심의 “신 성장 거점 도시”로 부상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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