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가 부산상의 신임임원 상견례 자리라던 부산상의는 신임임원을 선출하지도 않았으며, 참석하지 않았다던 공정위 담합의혹이 제기된 Y제분 R회장과 교육부차관이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관계자들은 입을 맞춘 듯 함구하고 있으며, 일부는 해외출장을 핑계로 도피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고의 은폐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 총리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려 하지 말라.
이 총리가 총리로서 국민 앞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면, 왜 스스로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가?
이 총리의 국회의원을 상대로 고성과 막말까지도 서슴치 않던 그 오만과 당당함은 어디로 갔는가.
이 총리는 3·1절 골프회동의 주선자가 누구이며, 비용은 누가 부담했는지, 참석자들이 제기한 민원의 내용은 무엇이었는지 등 모든 국민적 의혹을 명백하게 밝히고 즉각 사퇴하라.
2006년 3월 7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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