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월 오픈하여 수원에서 오픽 및 영어회화 전문 학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낸 수원오픽학원 오피아어학원(대표원장 유예솔)이 수원본점을 개원한 지 1년만에 서울 강남점을 추가로 개원했다.
강남역 5번 출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오피아어학원 강남점은 수원에서의 성공을 이끈 ‘Frame 오픽’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습자의 암기량을 최소화하는 교육법을 활용하고 있다.
OPI AM(Advanced Mid) 등급의 대표강사가 직접 개발한 ‘Frame 오픽’프로그램은 광범위한 오픽 문제를 15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각 유형별 만능 스크립트를 학습함으로써 기존의 스크립트 단순 암기식 학습법 대비 암기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원 측은 강남점을 성공적으로 출점시키며 강남오픽학원 운영을 시작할 수 있게 된 이유로 ▲암기를 최소화시키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철저한 강사관리 ▲수원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폭발적인 반응 및 입소문을 꼽고 있다. 한편, 대표강사가 보유한 OPI AM(Advanced Mid) 등급은 OPIc 측정 가능 최고 등급인 AL(Advanced Low)보다도 상위등급으로, 국내에서 이 등급을 보유한 강사는 매우 희소하다고 알려졌다.
오피아어학원 관계자는 “수원본점에서 체계화되고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이 모든 노하우를 신규 오픈한 강남점에서도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같은 일대일 학원이라도 개인별 레벨과 수강목적 및 상황에 부합하는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느냐에 따라 강의의 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부분들에 유의해서 선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피아어학원은 사세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상호명이나 업종, 업태는 물론 심지어 대표 원장의 이력까지도 유사하게 따라 하는 업체가 생기는 웃지 못할 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관계자는 "‘오피아어학원’의 오픽 e-book 교재의 저작권은 이미 한국저작권등록협회에 등록되어 있으며, 국문과 영문명 상호 및 로고는 특허청에 상표와 서비스표를 출원 중이다"며 유사상호 업체와 오피아어학원을 혼동하지 않도록 수강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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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미국초등학교 교과서를 북캠으로 읽고 있어요. 영어가 한글처럼
술술 ^^
Harcourt Trpohies 이런 쉬운 미국초등학교 교과서를 북캠으로 읽고 있
어요. 영어가 한 글처럼 술술 ^^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