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경북도의원 입후보자 예상외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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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의원 입후보자 예상외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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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우세, 공천우세 지역 있다

김천시는 총인구수141,826명 총가구수51,155 세대수로 19세로 변경된 유권자수는 111,326명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 의원 입후보 예정자들의 행보가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제1선거구 유권자수는 57,226명으로 백영학(현의원),곽일석(감문,자영업)2명의 입후보 예정자들은 김천고(14회) 동기생으로 알려지고 백영학 의원은 한나라당 공천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곽일석 입후보자는 육군 소령출신으로 공천신청을 같이 했다.

34년의 지구당위원장의 오랜 보좌관 생활을 통해 감천면 현 기초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나 곽 입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해 표심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단체장 입후보자중 공천 탈락자가 무소속으로 출마의 변이 예상되고 있어 출사표를 던진 입후보자 표심을 쫒는 길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제2선거구 유권자수는 54,100명으로 이순희(현의원),박판수(죽산기업), 나영민(자영업),3명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으나 이순희, 박판수 입후보자는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나고 나영민 입후보자는 무소속으로 출마 재선거에 도전한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나섰다.

공천 신청을 한 이순희, 박판수 두 입후보자는 자신들이 갈망하는 공천문제를 놓고 극심한 심리적 부담을 안고 있는 가운데 이순희 의원은 중앙여성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당위원장의 여성입후보자를 우대한다는 방침에 기대를 걸고 인지도와 지지도를 위한 대담한 활동력으로 공천 받을 수 있는 전략에 최선을 다하고 연세대 행정 대학원 정치지도자학을 수료중에 있다.

이에 맞서는 박판수 입후보자는 한나라 당 경북도 부위원장으로 영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졸업(철학박사)하고 단체장에서 도의원 입후보자로 출마를 전향해 초선에 도전 하고 나서고 있는 한편 제1,제2선거구 입후보자들의 표밭 누리기에 빠른 행보와 상당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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